김예령 나이, 전남편 먼저 이혼 요구한 이유…어떤 성격이었나

입력 2021-01-19 2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김예령의 나이가 또다시 시선을 모았다. 김예령의 올해 나이는 쉰여섯이다.

TV조선 '아내의 맛' 19일 방송에서 김예령은 외모 관리에 집중했다. 딸이 아픈 상황에서도 화장품을 꺼내 피부를 관리했다. 이를 지켜보던 사위도 함께 화장품을 발라 웃음을 안겼다.

김예령은 딸에게 줄 편지를 노래로 제작한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딸은 황당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엄마 나이가 몇인데"라며 나무랐다.

지난 방송에서 김예령은 '돌싱'이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김예령은 영화감독 박영훈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15년에 이혼했다. 두 사람의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예령이 이혼 전 출연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결혼생활 중 남편이 이혼을 요구했던 일화를 전한 것이 전부다. 김예령은 "당시 생활비 문제로 다투던 중 '정말 이렇게는 못 살겠다'라고 했다"라며 "이를 들은 남편이 편지를 남기고 집을 나갔다. 편지에는 '이혼해 줄게 네가 그렇게 원하면 이혼해 줄게'라고 적혀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김진근 배우는 박영훈 감독에 대해 "굉장히 강직하고 목표 의식이 뚜렷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4,000
    • +0.98%
    • 이더리움
    • 3,44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114
    • -0.05%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5
    • -2.22%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3.59%
    • 체인링크
    • 13,800
    • +0.7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