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전남편 신동진 재혼 후 늦둥이 육아 중, 이혼사유는 "매일 붕대 감고"

입력 2021-01-1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노현희가 전남편과 이혼 당시 파다했던 루머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내사랑투유'에서는 노현희가 출연해 반듯한 사람이랑 결혼했다는 이유로 논란의 중심됐다고 토로했다.

노현희는 "루머가 많았다. '남편 배려 1도 없다' '매일 붕대 감고 산다더라'라는 논란의 중심이 됐다"라며 애써 웃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노현희와 신동진 아나운서는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노현희는 이혼을 두고 "어느 날 문득 불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신동진 아나운서는 2019년 미모의 재원과 재혼해 다음 해 아들을 낳아 늦둥이 아빠가 됐다. 현재 MBC를 퇴사하고 육아에 매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현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65,000
    • -1.07%
    • 이더리움
    • 3,493,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35%
    • 리플
    • 2,128
    • -2.3%
    • 솔라나
    • 128,000
    • -2.29%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3.1%
    • 체인링크
    • 13,810
    • -2.68%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