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S&P 신용등급 'A-' 유지

입력 2008-12-08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협은행은 최근 글로벌신용평가사인 S&P사로부터 'A-(안정적)' 신용평가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수협은행이 국제금융위기 이전과 동일한 등급을 유지한 것은 안정적인 외화유동성 관리를 비롯해 선제적으로 질(質) 중심의 자산증대 정책 전환 및 리스크 관리 부분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지난해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 발행과 올해 8월 신디케이트 방식의 1억2000만달러의 외화차입 성공 등이 반영됐다는 게 수협은행측의 설명이다.

한편 수협은행은 국내 금융시장에서 외화유동성이 중요 이슈로 부각되었던 지난 10월말 진행된 무디스(Moody's)의 신용평가에서 A2 등급을 그대로 유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5,000
    • +1.78%
    • 이더리움
    • 3,210,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2.53%
    • 리플
    • 2,034
    • +1.6%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75
    • -2.4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3.45%
    • 체인링크
    • 13,580
    • +3.59%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