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정적 실적 성장에 해외 인프라 수주 기대 '목표가↑'-유안타증권

입력 2021-01-18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분기 실적 전망. (자료제공=유안타증권)
▲4분기 실적 전망. (자료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18일 GS건설에 대해 건축ㆍ주택 부문 매출 성장과 안정적인 원가율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4만2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주택 분양 실적 역시 송도 자체사업(약 1500가구) 등을 포함해 전년 이상의 분양 성과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며 "GS이니마, 자이에스앤디 등 자회사 실적 개선 역시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해외 수주(본사 기준)는 싱가포르 ITTC(약 5500억 원) 등에 불과했지만 2021년에는 신규 진입을 목표하는 호주 인프라 시장 관련 NEL(2조 원 이상), 인랜드(1조 원 이상) 프로젝트에서 수주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이익 성장 기조와 함께 데이터센터, 2차전지 재활용 사업 등 건설ㆍ환경 중심의 신사업 추진 및 구체화가 업종 내 차별화된 투자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60,000
    • -2.14%
    • 이더리움
    • 4,315,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4
    • -0.42%
    • 솔라나
    • 188,800
    • -0.32%
    • 에이다
    • 522
    • +0%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08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910
    • -1.76%
    • 샌드박스
    • 21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