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나이, 장윤정과 연봉 차이는? "집 명의 공동으로 바꾸겠다"

입력 2021-01-17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도경완의 사주가 공개됐다.

17일 다시 보기 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경완과 장윤정의 사주가 공개됐다.

역술가는 도경완은 머슴, 장윤정은 마님이라 도경완이 위축된다는 것. 하지만 장윤정이 남편에 대한 존중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 역술가는 도경완이 작년 말부터 40대 중반까지 운이 열려있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최근 13년 만에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곧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에서도 하차한다. 현재 도경완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도경완이 사표를 제출하며 장윤정과의 수입 차이에도 시선이 모였다. 도경완은 장윤정과 동반 출연한 한 방송에서 "나는 정확한 금액을 말할 수는 없지만 수입 차이가 100배가 넘는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비는 평등하게 낸다"라며 "생활비를 반반 내는 것에 불만은 전혀 없다. 아내가 카드도 주고, 차도 타라고 차고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살다 보니 내 명의로 된 것이 하나도 없더라. 세상 떠날 때 정리할 게 하나도 없다"라며 시무룩 해했다. 장윤정은 "생각해보니 미안하더라. 집 명의를 공동으로 바꾸겠다"라고 선언해 화제가 됐다.

한편 도경완은 올해 나이 서른아홉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01,000
    • -0.86%
    • 이더리움
    • 4,33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11%
    • 리플
    • 2,800
    • -1.03%
    • 솔라나
    • 186,800
    • -0.69%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87%
    • 체인링크
    • 17,820
    • -1.27%
    • 샌드박스
    • 214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