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확진자 오후 9시까지 150명…전날보다 30명 많아

입력 2021-01-1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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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120명보다 30명 많은 수치다. 1주 전(8일) 178명보다는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전날 127명, 8일 188명이었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9시까지 2만2333명으로 집계됐다.

15일 최종 확진자 수는 16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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