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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대사질환치료제 등 신약 R&D 파이프라인 소개"

입력 2021-01-14 10:50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동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 R&D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일동제약은 JP모건 콘퍼런스 원-온-원 파트너링에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대사질환치료제 △간질환치료제 △안과질환치료제 △고형암치료제 등 자사가 보유한 신약 연구과제 및 관련 후보물질들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GPR40(G단백질결합40수용체) 작용제 기전을 가진 제2형당뇨병치료제 신약후보물질 ‘IDG-16177’과 FXR(파네소이드X수용체) 작용제 기전의 NASH치료제 신약과제인 ‘ID11903’은 독일의 신약개발회사 에보텍과 제휴를 맺고 비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또 VEGF-A(혈관내피생성인자-A)와 NRP1(뉴로필린1수용체)에 작용해 망막의 혈관 신생을 억제하는 노인성황반변성치료제 신약과제 ‘ID13010’은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비임상 연구 및 임상용 시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직접투자를 통해 40%의 지분 권리를 확보하고 공동개발을 진행 중인 ‘iCP-Parkin’도 콘퍼런스에 함께 참가한 신약개발회사 셀리버리를 통해 소개됐다. iCP-Parkin은 셀리버리가 발굴한 파킨슨병치료제 후보물질로, iCP-Parkin은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Therapeutic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을 활용해 뇌신경세포에 직접 작용하도록 설계된 약물이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현재 iCP-Parkin은 해외의 CMO(위탁생산업체) 등을 통해 임상용 시료 생산 등 비임상 시험 준비가 이뤄지고 있고, 유명 글로벌 제약사에서 제휴 및 기술 이전과 관련한 제의를 받고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회사가 보유한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을 알리고, 관심을 보인 업체들과 활발한 미팅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행사 등에 지속해서 참가해 투자 유치, 기술 이전 등 상용화와 관련한 다양한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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