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집 매매가? 아내 조인빈, 인스타그램 속 '롤러블레이드' 해명

입력 2021-01-13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상태와 아내 조인빈의 층간소음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12일 안상태, 조인빈 부부의 집 아래층에 산다고 밝힌 이웃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층간소음을 호소했다.

이웃은 안상태 아내 조인빈의 인스타그램에서 방안에 롤러블레이드가 있는 사진을 발견했다며 "롤러블레이드는 밖에서 타는 것이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조인빈은 '동아닷컴'에 "공개된 사진 속 롤러블레이드와 운동화는 한 번도 신지 않은 진열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커뮤니티 글 속에는 아랫집이 이사 오기 전에 사진도 있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 이웃은 "안상태가 이사를 간다면서도 포털로 확인해 보니 아파트 매도액을 신고가액 수준으로 올려놓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안상태는 '한경닷컴'에 "오히려 매매가 보다 낮춰 올려놓았다. 옆집에서 인테리어 시공을 하는 것도 오해해 저 역시 예민하게 대응했다"라며 사과를 전했다.

한편 안상태 아내 조인빈의 직업은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며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7,000
    • -0.65%
    • 이더리움
    • 3,45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48%
    • 리플
    • 2,093
    • +0.1%
    • 솔라나
    • 131,400
    • +2.8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507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29%
    • 체인링크
    • 14,74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