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압타바이오, 혈액암 신약 "국내 1상 IND 승인"

입력 2021-01-11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Apta-16(SJP1604)’ 임상1상서 약물동태학 및 안전성 평가

압타바이오가 11일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후보물질 ‘Apta-16(SJP1604)’의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Apta-16(SJP1604)은 압타바이오의 원천기술인 ‘Apta-DC(Aptamer Drug Conjugat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이다. 이번 승인으로 두 회사는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Apta-16(SJP1604)의 약물동태학(PK)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압타바이오는 지난해 6월 열린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0)에서 Apta-16(SJP1604)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동물실험 모델에 Apta-16(SJP1604)을 투여한 결과, 생존기간이 2배로 연장됐다. 또한 애브비(Abbvie)의 ‘베네토클락스(Venetoclax)’와 병용 투여할 경우 항종양 효과가 약 20배 증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8,000
    • -0.36%
    • 이더리움
    • 3,26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43%
    • 리플
    • 2,117
    • +0.28%
    • 솔라나
    • 129,6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4%
    • 체인링크
    • 14,590
    • -0.27%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