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젠지와 손잡고 e스포츠 마케팅 박차

입력 2021-01-1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울트라기어 브랜드 가치 제고 위한 선택

▲LG전자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가 마케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젠지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노트북을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가 마케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젠지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게이밍 노트북을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가 마케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통한 MZ세대와 활발한 소통 △LG 울트라기어 브랜드가치 제고 등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2017년 설립된 젠지 이스포츠는 한국, 미국,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오버워치,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리그에서 다수의 세계 정상급 e스포츠 팀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20년 발표한 가장 가치 있는 e스포츠팀 랭킹 6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를 설립해 혁신적인 e스포츠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4K IPS 패널 중 가장 빠른 1ms 응답속도(GTG)를 갖춘 게이밍 모니터 등을 앞세워 ‘승리를 안겨주는 최강의 무기’라는 LG 울트라기어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전하고 있다.

젠지 이스포츠 CEO 크리스 박(Chris Park)은 “젊고 역동적인 LG 울트라기어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뿐 아니라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극강의 게이밍 경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LG전자와 공유하는 혁신 가치를 기반으로 팬과 고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전무는 “강력한 성능의 LG 울트라기어로 젠지 이스포츠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스포츠의 성장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e-스포츠대회인 ‘LG 울트라기어 페이스오프(Face-Off)’를 개최하고, 아프리카TV e스포츠와 ‘LG 울트라기어 eK리그 2020’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6,000
    • -0.02%
    • 이더리움
    • 3,16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0.62%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9,400
    • +0.31%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41
    • +0.19%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41%
    • 체인링크
    • 14,650
    • +1.7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