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영국發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명 추가...확진자 가족

입력 2021-01-08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6명으로 늘어…영국발 15명ㆍ남아공발 1명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이투데이DB)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이투데이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 국내 감염자가 1명이 추가돼 15명으로 늘었다. 추가 감염자도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영국에서 입국한 30대의 일가족 4명 중 3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검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 환자는 지난달 20일부터 자기격리 하던 중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동거가족 외 추가적인 접촉자는 없다고 방대본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변이 바이러스 누적 감염자는 8일 0시 기준 16명으로 늘었다. 이중 영국발은 15명, 남아공발은 1명이다.

방대본은 영국, 남아공 등 변이 바이러스 발생 국가 입국자 중 확진자에 대한 전장유전체 분석(NGS)을 실시해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7,000
    • +0.74%
    • 이더리움
    • 3,47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75%
    • 리플
    • 2,104
    • -1.45%
    • 솔라나
    • 127,500
    • -1.32%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14%
    • 체인링크
    • 13,640
    • -2.9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