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매서운 ‘북극한파’… 내일부터 추위 강해져 ‘서울 아침 -14도'

입력 2021-01-06 2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6일 저녁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6일 저녁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7일에는 전국이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 북부, 경북권, 경남 서부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더욱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2~4도 더 떨어지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8도 △강릉 -12도 △대전 -14도 △청주 -13도 △대구 -12도 △광주 -8도 △전주 -12도 △부산 -5도 △제주 -1도 △울릉도·독도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9도 △강릉 -6도 △대전 -8도 △청주 -9도 △대구 -6도 △광주 -6도 △전주 -7도 △부산 -3도 △제주 0도 △울릉도·독도 -5도 등이다.

또 서울을 포함한 내륙 지역은 7일 새벽까지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모레(8일)도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 눈이 오겠다.

모레까지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전라권, 제주도, 울릉도·독도 5~20㎝ △수도권, 충청권 내륙, 경북 서부내륙, 경남 북서내륙, 강원 남부내륙, 서해5도 3~10㎝ △경기 북부, 강원도, 전남 동부 남해안, 경북 내륙, 경남 서부내륙 1~5㎝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1,000
    • +0.18%
    • 이더리움
    • 3,15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2.92%
    • 리플
    • 2,050
    • -0.19%
    • 솔라나
    • 126,200
    • +0.64%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28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73%
    • 체인링크
    • 14,330
    • +2.21%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