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장부품 사업 매력 부각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21-01-0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NH투자증권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전자의 전장부품 사업이 전장부품 시장 내 주목할 만한 업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9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6일 NH투자증권은 LG전자가 2021년 연간 기준 매출액 67조7000억 원, 영업이익 3조500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8%, 영업이익은 7% 상승한 수치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러한 실적을 견인할 핵심 사업 중 하나는 전장부품일 것”이라며 “전장부품의 매출 비중은 2020년 9%에서 2021년 10%, 영업이익은 2020년 4241억 원 영업손실, 20201년 31억 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전장부품 사업부 멀티플은 LG마그나 합작법인 설립이 전기차 부품 사업 확대에 우호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상향했다”며 “마그나와의 공조를 고려하면 전기차 부품의 시장 포지셔닝은 강화.전장부품 시장 내 주목할 만한 업체로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94,000
    • -0.38%
    • 이더리움
    • 4,362,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11%
    • 리플
    • 2,816
    • -0.81%
    • 솔라나
    • 187,500
    • -0.32%
    • 에이다
    • 527
    • -0.75%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1.01%
    • 체인링크
    • 17,930
    • -0.61%
    • 샌드박스
    • 214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