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크로토닐펜타닐 등 9종 마약류ㆍ원료물질 지정"

입력 2021-01-05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약류 및 원료물질로 지정된 9종  (사진제공=식약처)
▲마약류 및 원료물질로 지정된 9종 (사진제공=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크로토닐펜타닐 등 9종을 마약류 및 원료물질로 지정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5일 개정, 공포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한 9종은 마약 3종, 향정신성의약품 5종, 원료물질 1종이다.

개정된 시행령에는 현재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펜사이클리딘 유사체’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고, ‘메스케치논 유사체’에는 새롭게 확인된 계열의 물질을 포함했다.

식약처는 “이번 마약류·원료물질 추가 지정으로 신종마약류의 불법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고, 앞으로도 마약류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오‧남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법, 시행령, 시행규칙 또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3,000
    • +3.62%
    • 이더리움
    • 3,381,000
    • +9.42%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3%
    • 리플
    • 2,188
    • +4.34%
    • 솔라나
    • 138,900
    • +7.26%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67%
    • 체인링크
    • 14,380
    • +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