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금융ㆍIT 결합, 디지털 강화"

입력 2021-01-04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4일 "금융과 IT(정보기술)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환경 구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종이서식의 디지털화로 창구업무를 간소화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동식 단말기를 통한 태블릿 브랜치 구축으로 고객 금융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겠다"며 "스마트 뱅킹 등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공제 디지털 플랫폼 구축도 강화해 '디지털MG'의 위상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021년 우리는 새로운 금융경제 환경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언택트 시대는 코로나로 인해 좀 더 빨리 다가오고 많은 것이 변했으며, 한 번 시작된 변화가 되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속성장 기반 마련도 약속했다. 그는 "각종 규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금고와 회원 편익증진에 기여할 신상품·신산업 발굴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윤리경영 정착과 사회공헌 활동 체계화 해 사회공헌과 회원신뢰도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28,000
    • +0.33%
    • 이더리움
    • 2,51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290,700
    • +1.04%
    • 리플
    • 1,642
    • -1.62%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23
    • -3.88%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88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1.11%
    • 체인링크
    • 11,470
    • +0.44%
    • 샌드박스
    • 78.2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