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1000명대…영남권 세 자릿수 복귀

입력 2021-01-0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985명, 해외유입 35명 등 1020명 신규 확진

▲2일 서울 중구 서울역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신축년 첫 주말에도 운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2일 서울 중구 서울역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신축년 첫 주말에도 운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10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20명 증가한 6만426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85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324명), 인천(101명), 경기(260명) 등 수도권(685명)에 집중됐다. 부산(34명), 대구(29명), 울산(5명), 경북(25명), 경남(33명) 등 영남권의 신규 확진자(126명)도 다시 세 자릿수가 됐다.

광주(74명), 전북(9명), 전남(3명) 등 호남권과 대전(6명), 충북(23명), 충남(22명) 등 충청권에서도 각각 86명, 5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강원권과 제주권의 신규 확진자는 각각 28명, 9명이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 지역사회 격리 중 2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22명, 외국인은 13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4명, 유럽은 2명, 미주는 18명, 아프리카는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733명 늘어 누적 4만5240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981명으로 19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268명 늘어 1만8043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451명으로 4명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3,000
    • -1.71%
    • 이더리움
    • 3,318,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55%
    • 리플
    • 2,141
    • -2.33%
    • 솔라나
    • 132,700
    • -2.5%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4.44%
    • 체인링크
    • 15,020
    • -2.4%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