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 비난 여론, '이곳' SNS 계정에 몰려…자유게시판은 왜?

입력 2021-01-0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양천경찰서 홈페이지 )
(출처=양천경찰서 홈페이지 )

양천경찰서를 향한 비난 여론이 서울경찰청 공식 SNS에 몰리고 있다.

양천경찰서는 2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정인이 사건 방영 여파로 불똥이 튀었다. 양천경찰서의 홈페이지 민원 관련 자유게시판이 별도로 운영되지 않는 것을 확인한 네티즌들이 서울경찰청 공식 SNS 계정을 찾고 있는 것.

서울경찰청의 마지막 SNS 게시물은 지난해 연말 인사, 신년 인사로 꾸며져 있다. 해당 게시물 댓글에는 정인이 사건을 방치한 경찰들 또한 엄벌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이들은 학대 정황이 뚜렷하고 세 차례의 신고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은 것을 두고 경찰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3,000
    • +0.05%
    • 이더리움
    • 3,392,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66%
    • 리플
    • 1,913
    • +1.92%
    • 솔라나
    • 137,800
    • +0%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3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6%
    • 체인링크
    • 15,590
    • +0.26%
    • 샌드박스
    • 47.77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