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지분 보유했을까…인스타그램 현재 상황

입력 2021-01-02 0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가 또다시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

1일 황하나가 마약 혐의에 이어 또다른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하나의 계속된 혐의에 남양유업은 어떤 입장을 보였을까. 지난해 황하나의 마약혐의가 불거졌을 당시의 남양유업 입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남양유업은 "황하나 씨는 회사 경영과 무관하다"라며 "황하나 씨 일가족 누구도 회사와 관련한 일을 하거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황하나의 인스타그램은 여전히 닫혀있는 상황이다. 그녀가 언제 다시 인스타그램을 열지는 미지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5,000
    • +0.86%
    • 이더리움
    • 3,106,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8%
    • 리플
    • 2,096
    • +2%
    • 솔라나
    • 130,000
    • +1.01%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44%
    • 체인링크
    • 13,640
    • +2.6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