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노래, 박진영 비 오해 뭐였나 "1위 해봤나" vs "내가 뜀틀이니"

입력 2021-01-01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박진영과 비가 MBC '가요대제전'에서 새해 첫 노래로 듀엣곡을 공개했다.

1월 1일이 시작되며 박진영과 비는 '나로 바꾸자' 무대를 공개했다. 사제지간인 두 사람의 듀엣은 공개 전 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박진영은 비를 발굴하고 스타로 키운 프로듀서다. 앞서 박진영은 선미와의 듀엣을 성사시긴 바, 성공을 거두었다. 이에 비와의 행보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비와 박진영은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비는 한 방송에서 "박진영이 형이 키운 가수들끼리 모였는데, 진영이 형이 우리한테 ‘가수를 키워서 1위 시켜봤냐?’고 자랑했다"라며 "그래서 우리는 ‘형은 1위 해봤어요?’라고 맞받아쳤다"고 말했다.

이후 비는 또 다른 방송에서 박진영을 뛰어 넘었다는 뉘앙스로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박진영이 비에게 "내가 뜀틀이니, 왜 자꾸 뛰어넘니"라고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비가 "형, 오해에요"라고 즉각 문자를 보냈다며 해명해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98,000
    • +4.3%
    • 이더리움
    • 3,544,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4.26%
    • 리플
    • 2,131
    • +1.09%
    • 솔라나
    • 129,100
    • +2.54%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92%
    • 체인링크
    • 13,900
    • +0.7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