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나이, 옛 여자친구 허위 주장부터 주방장 응급처치 미담까지

입력 2020-12-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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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관련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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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나이와 근황을 전했다.

김현중 나이와 근황은 지난 28일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그가 내주 출연을 예고하며 화두에 올랐다. 김현중 나이는 올해 34세다.

김현중은 이날 방송에서 옛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불거졌던 5년간의 법정 다툼에 지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김현중은 지난 11월 최종 승리했다.

앞서 김현중의 옛 여자친구는 5년 전 “2014년 김현중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유산했다”며 소송을 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에 김현중은 거짓말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맞고소, 공방이 시작됐다. 옛 여자친구의 허위 주장이 인정돼 김현중에게 1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났다.

김현중은 예고 영상에서 수년간 타의에 의한 휴식에 잃어버린 밝은 모습을 되찾고 싶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9월 제주의 한 식당 주방장이 의식을 잃자 응급처치에 나섰다. 김현중은 주방장의 기도를 확보, 몸을 마사지하며 응급처리를 했다. 주방장의 호흡이 돌아올 즈음 119 구급차가 도착하자 김현중은 구급대원들에게 상황을 전달한 뒤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중의 미담은 식당 주인의 제보로 뒤늦게 알려졌고 소속사 측은 “당연한 일을 한 것 뿐”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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