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인공위성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20-12-28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시스템이 지분을 투자한 카이메타(Kymeta)의 위성 안테나 커버리. (자료제공=NH투자증권)
▲한화시스템이 지분을 투자한 카이메타(Kymeta)의 위성 안테나 커버리.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28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최근 미국 벤처기업인 KYMETA 지분 10% 투자를 토대로 포트폴리오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72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저궤도 위성 안테나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상반기 중 영국계 원천기술 보유 벤처기업인 페이저 솔루션(Phasor Solution) 인수 이후, 연말에도 미국계 벤처기업인 카이메타(Kymeta)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 사업의 가시화 시점도 다가오는 모습"이라며 "2021년부터 미국 스페이스 X의 저궤도인공위성 사업을 본격화하고, 2023년에는 우버가 에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사는 관련 기술을 선점하면서 해당 산업의 출현에 따른 수혜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1,000
    • +1.49%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9
    • +1.35%
    • 솔라나
    • 108,7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3
    • +2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