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나이, 칼날 세우고 “자살이요?” 살벌 눈빛 심수련소환

입력 2020-1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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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맛남의 광장')
(출처=SBS '맛남의 광장')

이지아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지아 나이는 26일 오전 재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이지아 나이는 올해 43세다.

이지아는 이날 방송에서 양배추찜과 돔베고기 한상을 차리던 중 칼을 들고 ‘펜트하우스’ 심수련 역할에 잠시 몰두했다. 극 중 주단태가 민설아의 사망이 자살이라고 말하자 돔베고기를 썰던 심수련이 오른손에 들고 있는 칼날을 잠시 세운 것. 당시 살벌한 눈빛을 그대로 재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지아는 이날 양배추 씻기부터 버무리기까지 요리에 능숙한 손놀림을 보여줬다. 특히 “아주 매운 것을 먹으면 아주 매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허당이 넘치는 발언으로 출연진들의 웃음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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