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대표곡, 1년 저작권료만 ‘3억’… 남편 강레오 “이 곡 듣고 편견 깨졌다”

입력 2020-12-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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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대표곡에 무엇이 있을까.

박선주 대표곡은 2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그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자연스레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박선주의 대표곡에는 ‘귀로’, 김범수와의 듀엣곡 ‘남과 여’ 등이 있다. 작곡한 곡에는 DJ DOC의 ‘슈퍼맨의 비애’, 리쌍의 ‘인생은 아름다워’, 바비킴의 ‘사랑 그놈’ 등 다수의 히트곡들이 있다.

앞서 지상파 예능에 출연한 그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오지 않나.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1년에 3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그의 남편이자 셰프인 강레오는 “아내 박선주는 대단한 사람이다. 바비킴의 ‘사랑 그놈’을 듣고 처음에 생겼던 편견이 깨졌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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