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케이스, 18일 하루 매출만 9830만원 “화장실서도 사인해줄 것”

입력 2020-12-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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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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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영지가 판매 중인 폰 케이스가 20일 오후 화두에 올랐다.

이영지 케이스는 지난 18일 오후 7시부터 판매 중이다. 기부금 목적으로 ‘나가지마’ 폰케이스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지난 18일 하루 매출 기록만 9829만8000원에 달한다고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영지는 이날 케이스의 환불 교환 신청과 판매는 일요일인 20일까지만 이라고 밝혔다.

이영지는 SNS를 통해 길가다가 마주치면 해당 케이스에 직접 사인을 해주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화장실에서도 서슴없이 해주겠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해당 케이스는 반응이 저조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오픈 15분 만에 1800만원을 달성, 한 시간 뒤 3600만원을 달성했다. 그는 좋은 취지에 함께하는 네티즌들에게 매일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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