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2700만명 돌파

입력 2020-12-20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 아파트 밀집 지역 모습.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 아파트 밀집 지역 모습.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전국의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700만 명을 넘어섰다. 대한민국 인구 약 5200만 명의 절반이 넘는 규모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가입자는 2710만269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순위 자격을 갖춘 가입자는 1494만8433명으로 55%를 차지했다.

청약통장 가입자는 올해 4월 2600만 명을 넘었고 7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 더 늘었다.

앞서 정부는 3기 신도시를 내년부터 사전청약을 통해 미리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7월 말부터는 민간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가 확대 적용되고 있다.

이 같은 정책 방향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을 기대하는 수요가 커지면서 청약통장 가입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0,000
    • +2.55%
    • 이더리움
    • 3,074,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41%
    • 리플
    • 2,071
    • +2.73%
    • 솔라나
    • 129,700
    • +3.35%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97%
    • 체인링크
    • 13,480
    • +2.98%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