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용수(엄영수) 나이, 세 번째 결혼 주례는 새 신부의 아들

입력 2020-12-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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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산다')
(출처=MBC '나혼자산다')

엄용수(엄영수)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엄용수(엄영수) 나이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그가 출연, 잦은 결혼의 이유를 언급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엄용수(엄영수)의 나이는 올해 68세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곧 올린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미국 현지에서 이뤄진다.

엄용수(엄영수)는 이날 인간은 죽어서 어디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짧은 생에서 사랑을 하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결혼을 하는 이유를 설명한 것.

2번의 이혼과 3번의 결혼을 하는 그는 “한번도 결혼을 하면서 헤어질거란 마음을 먹은 적이 없다”며 진정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주례는 특별한 사람이 한다고. 그는 새 신부의 아들이 목사라며 두 사람의 주례를 맡아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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