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나이, 누드집 왜 찍었나 “가족들도 허락"… 조혜련 "우정 타투"

입력 2020-12-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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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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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나이가 몇 일까.

홍진희 나이는 1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 그가 조혜련의 초대로 출연하며 화두에 올랐다. 홍진희 나이는 올해 59세다. 5년 동안 두 사람은 한번의 연락 없이 연을 끊고 산 것으로 알려졌다. 알고 보니 홍진희에게 실망한 조혜련이 작은 복수의 마음으로 그를 멀리한 것.

조혜련은 이날 방송에서 홍진희의 모든 것이 선망의 대상이었다며 첫 해외여행도 그와 함께 떠났다고 털어놨다. 현지에서 우정타투로 어깨에 디즈니 심바 캐릭터를 새기게 됐다고 전했다.

홍진희는 40살이었던 당시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 필리핀으로 떠났다. 하지만 현지에서도 사망설, 실종설 등 계속된 구설수에 오르내렸다고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9월 종편 다큐프로그램에 출연해 나이 45세에 누드집을 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그 나이 때 그걸 남길 수 있는 게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다행히 가족들도 허락을 해줬기 때문에 찍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끔씩 사진을 볼 때면 ‘이 때 내가 이렇게 예뻤구나’하고 만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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