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公, 몽골 대기환경분야 공무원 초청 연수

입력 2008-11-30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몽골 공무원들이 한국의 석ㆍ연탄 기술 노하우를 배우러 방한한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몽골 정부 대기환경 분야 공무원들을 초청, 12월1일부터 5일간 석·연탄 생산기술 및 품질검사 관련 연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는 광해관리공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위탁받은 '몽골 난방문화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시 자연보호국 부드라차 국장 등 공무원 4명이 참여한다.

광해관리공단은 현장학습과 기술훈련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몽골 측에 석·연탄 생산 및 품질검사 기술, 법규 등 제도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 후에 충북 음성 경동 연탄공장,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광해관리공단 강원지역본부 등을 방문해 현장 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몽골의 폐광지역 개발에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폐광지역 개발의 대표적 성공사례인 강원랜드도 방문할 예정이다.

김봉섭 광해관리공단 에너지복지팀장은 "교육내용을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견학과 실습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63,000
    • -2.57%
    • 이더리움
    • 2,494,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285,100
    • -5.41%
    • 리플
    • 1,664
    • -2.8%
    • 솔라나
    • 104,100
    • -6.47%
    • 에이다
    • 231
    • -4.94%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0
    • -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20
    • -4.6%
    • 체인링크
    • 11,380
    • -5.56%
    • 샌드박스
    • 78.62
    • -7.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