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28.44p, 상승(▲6.74p, +0.73%)마감. 개인 +907억, 외국인 -134억, 기관 -663억

입력 2020-12-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4포인트(+0.73%) 상승한 928.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907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4억 원을, 기관은 66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4.0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송(+3.55%) 숙박·음식(+2.6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2.15%) 통신방송서비스(+2.01%) 부동산(+1.6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2.58%), 보험(+2.52%), 백화점(+2.48%), 통신(+2.22%), 사료(+1.9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18%), 국내상장 중국기업(-0.45%), LBS(-0.34%), 게임(-0.17%), 정보보안(-0.14%)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씨젠이 2.90% 오른 20만25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비엠(+2.75%), 셀트리온헬스케어(+1.40%)가 상승한 반면 오스코텍(-5.79%), 제넥신(-5.05%), 에스티팜(-2.8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UCI(+25.47%), SGC이테크건설(+21.93%), 이씨에스(+20.3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넵튠(-19.31%), 엠게임(-13.16%), 미디어젠(-12.5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포인트모바일(+29.93%), KMH(+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1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59개다. 10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90원(+0.17%)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8원(+0.59%), 중국 위안화는 167원(+0.3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00,000
    • -2.15%
    • 이더리움
    • 3,309,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1.93%
    • 리플
    • 2,137
    • -3.56%
    • 솔라나
    • 132,900
    • -3.06%
    • 에이다
    • 390
    • -3.23%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4.73%
    • 체인링크
    • 15,010
    • -3.78%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