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부산 본사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직원 합숙소 방역조치 예정”

입력 2020-12-10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 부산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께 예탁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통보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 6일 확진자와 밀접접촉 이후 재택근무에 들어간 바가 있다. 역학조사 결과, BIFC(부산국제금융센터) 출입 및 회사 직원과 접촉 여부는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탁원은 해당 확진자와 같은 층에서 지낸 부산 합숙소 거주자 전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해당 합숙소는 방역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확진자는 주말 간 몸이 좋지 않아 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며 "별도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를 폐쇄하거나 방역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38,000
    • +0.59%
    • 이더리움
    • 3,46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138
    • +1.18%
    • 솔라나
    • 128,100
    • -0.31%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25%
    • 체인링크
    • 13,930
    • +1.46%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