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모드, 현대홈쇼핑서 '가이거 프리미어 다이아 워치' 단독 선봬

입력 2020-1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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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스챤모드)
(사진=크리스챤모드)

크리스챤모드가 10일 현대홈쇼핑에서 오스트리아 대표 브랜드인 가이거의 '프리미어 다이아 워치'를 론칭한다.

가이거는 1906년에 설립된 오스트리아 대표 브랜드로 2003년부터 크리스찬모드와 시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홈쇼핑에서 선보이는 가이거의 프리미어 다이아 워치는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12시 방향의 다이얼에는 천연다이아몬드(보석감별서 동봉)가 셋팅돼 있고, 다이얼과 베젤, 밴드에는 ‘큐빅지르코니아’가 감싸고 있다. △로즈, 골드 컬러 워치의 크라운에는 천연루비, △화이트 컬러의 워치에는 천연사파이어가 셋팅돼 있다. 로즈, 화이트, 골드 컬러의 남녀 제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크리스챤모드 이규환 대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고품질의 신상품을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현대홈쇼핑과 특별히 기획한 이번 가이거의 최신상 모델은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디자인에 수많은 큐빅지르코니아가 발물림 형태로 셋팅된 쥬얼 워치로 연말·연초 각종 모임에서 착용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시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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