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이틀째 상승, 1900선 회복...1917.86(19.88P↑)

입력 2008-11-27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이틀 연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나흘만에 1900선을 회복했다.

27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05%(19.98P) 오른 1917.86으로 거래를 마쳤다. 또한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13%(1.20P), 2.20%(5.45P) 오른 107.82, 253.07을 기록했다.

이날 중국증시는 11년만에 최대폭의 금리인하를 단행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오는 27일부터 기준금리를 1.08%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997년 이후 11년만의 최대폭으로 금리를 낮춘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