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달팽이 ‘뮤신’ 담은 ‘결콜라겐&뮤신’ 9일 롯데홈쇼핑 첫 판매 방송

입력 2020-12-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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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남제약)
(사진제공=경남제약)

경남제약이 배우 한소희가 모델인 결콜라겐의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 ‘결콜라겐&뮤신’의 출시를 기념해 9일 저녁 6시 40분부터 7시 40분까지 1시간 동안 롯데홈쇼핑에서 첫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방송에서는 롯데홈쇼핑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결콜라겐&뮤신’ △싱글세트(3개월분/12주 구성) 12만9000원 △더블세트(6개월/24주 구성) 19만9000원 △패밀리 세트(12개월/52주 구성) 29만9000원의 특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콜라겐&뮤신’은 저분자 피쉬콜라겐에 달팽이 점액 ‘뮤신’과 비타민C를 더한 결콜라겐의 프리미엄 라인이며, 이탈리아산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프랑스산 달팽이 추출 분말, 영국산 비타민C 등 프리미엄 원료로 구성됐다.

부원료는 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B2, B6, 비오틴,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 엘라스틴 등 엄선한 8종이다.

상큼한 블루베리맛의 스틱 분말 타입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 구매자는 하루 한 포 섭취로 저분자 피쉬콜라겐 1,200mg과 뮤신 50mg,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120mg을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자연산 달팽이(Helix pomatia종)에서 점액질을 채취하여 만든 프랑스산 ‘스네일 익스트랙트 파우더’를 사용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뮤신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보습 기능과 세포 재생, 콜라겐 생성 촉진, 피부 탄력성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졌다”며 “최근 차세대 이너뷰티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성분이며 인체에서 분비되는 점액에 끈기를 부여하는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콜라겐&뮤신의 출시를 기념해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소개하고자 이번 홈쇼핑 론칭을 기획하게 됐다”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별한 구성과 다양한 혜택을 매력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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