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26.88p, 상승(▲13.12p, +1.44%)마감. 외국인 +980억, 기관 -23억, 개인 -702억

입력 2020-12-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2포인트(+1.44%) 상승한 926.8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98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3억 원을, 개인은 70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1.1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타서비스(+1.0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1.2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5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부동산(-0.83%) 교육서비스(-0.78%) 숙박·음식(-0.7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07%), 수산업(+2.25%), 물류(+1.53%), 탄소 배출권(+0.68%), 전자결제(+0.6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2.20%), 자전거(-2.07%), 국내상장 중국기업(-2.03%), 엔터테인먼트(-1.6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6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4.76% 오른 17만180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치엘비(+11.54%), 오스코텍(+6.92%)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컴투스(-4.15%), 휴젤(-2.82%), CJ ENM(-2.19%)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유비쿼스(+28.10%), 에이스토리(+19.34%), 시너지이노베이션(+18.7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MP한강(-22.57%), MP그룹(-21.60%), 엠에스오토텍(-14.3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에스와이(+30.00%), 푸드웰(+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0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07개다. 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2원(-0.3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0원(-0.43%), 중국 위안화는 166원(-0.4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66,000
    • +1.13%
    • 이더리움
    • 3,44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92%
    • 리플
    • 2,173
    • -0.23%
    • 솔라나
    • 144,100
    • +2.05%
    • 에이다
    • 413
    • -2.13%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1.32%
    • 체인링크
    • 15,710
    • -0.9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