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방카슈랑스 상반기 월납 101.6억원

입력 2008-11-27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점유율 10.3%로 삼성생명 제치고 1위 기록

흥국생명은 방카슈랑스 영업부문에서 월납초회보험료 기준으로 상반기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월납초회보험료란 신규 고객이 보험 가입 첫 달에 내는 보험료로 보험회사의 성장성을 가늠하는 지표이다.

흥국생명은 올해 회계연도 상반기에서 방카슈랑스를 통해 101억6000만원의 월납초회보험료를 거둬 월납부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삼성생명이 100억2000만원의 월납초회보험료로 뒤를 이었고, 동부생명과 대한생명이 각각 96억7000만원과 89억2000만원으로 3~4위를 차지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은행 지점을 직접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지역전담제 실시 등의 치밀한 운영 전략의 결과"라며 "최근 대형 생보사의 영업강화 및 중형 생보사들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8,000
    • -3.28%
    • 이더리움
    • 3,316,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94%
    • 리플
    • 2,196
    • -3%
    • 솔라나
    • 135,700
    • -3.42%
    • 에이다
    • 411
    • -4.64%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96%
    • 체인링크
    • 13,860
    • -5.13%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