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엠엔소프트. 6.90% 상승

입력 2020-12-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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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9일 연속 상승했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호가 12만4000원(+6.90%)으로 급등했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와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보합이었다.

친환경 작물보호제 회사 인바이오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경쟁률이 1414.2대 1로 집계됐고, 1조3369억 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32만6000주가 배정됐으며,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가 호가 2만6250원(+0.96%)으로 오름세를 이어갔고,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2만5700원(+0.19%)으로 5주 최고가였다.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1만7500원(-1.41%)으로 밀려났고, 자금관리 및 금융 솔루션기업 핑거는 2만4500원(-0.41%)으로 약세였다.

세포 치료제 개발사 에스바이오메딕스가 호가 1만1000원(-4.35%)으로 낙폭을 키웠고,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1만7250원(-1.43%)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메디오젠이 2만4750원(+3.12%)으로 올랐다.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은 166만5000원(+3.10%)으로 상승세를 지속했고,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7만5000원(+2.04%)으로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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