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 한남전시장 확장 이전

입력 2020-12-03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심 중심부 자리해 접근성 뛰어나… 7개 워크베이 갖춘 서비스센터도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KCC오토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사진제공=KCC오토)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KCC오토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사진제공=KCC오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KCC오토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3일 KCC오토는 "한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고객 서비스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KCC오토는 현재 전국에 총 9개의 신차 전시장 및 9개의 서비스 네트워크,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다.

새롭게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서울 중심부에 자리해 전 지역에서 접근이 쉽다는 게 특징이다.

새로 단장한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상 7층, 지하 4층 규모로 총 22대의 새 모델 전시가 가능하다. 나아가 모두 7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 역시 인근 지역 고객에게 빠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1층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함께 있는 공간이다. 서비스 접수 고객이 대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새 모델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상담공간도 마련했다.

2층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를 마련했다.

4층은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AMG 액세서리 전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한편, AMG 퍼포먼스 배기 사운드를 미리 확인해볼 수 있도록 '사운드 시스템'까지 갖췄다.

▲전시장은 층별로 콘셉트를 차별화했다. 2층은 초호화 브랜드 마이바흐 고객을, 4층은 고성능 AMG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사진제공=KCC오토)
▲전시장은 층별로 콘셉트를 차별화했다. 2층은 초호화 브랜드 마이바흐 고객을, 4층은 고성능 AMG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사진제공=KCC오토)

KCC오토는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을 기념해 12월 한 달간 한남 전시장, 서비스센터 방문고객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 무상점검 △메르세데스 순정 타이어 최대 40% 할인 △부동액&배터리 15%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최대 20% 할인 등의 캠페인도 선보인다.

KCC오토 관계자는 “한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확장 이전을 통해 기존 대비 한 단계 더 발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새롭게 단장한 한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03,000
    • +0.18%
    • 이더리움
    • 3,39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81
    • +1.81%
    • 솔라나
    • 135,900
    • +4.46%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87%
    • 체인링크
    • 15,200
    • +4.68%
    • 샌드박스
    • 120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