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화력발전 부문 안정적 '매수'-우리證

입력 2008-11-27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7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화력발전 부문의 안정적 수주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발전설비 투자가 경기둔화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2009년 두산중공업의 예상 수주액은 전년대비 33.6% 증가한 10조642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이 회사의 화력발전 수주액은 전년대비 12.6% 증가한 5.2조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석탄화력 발전이 각광받는 이유는 건설단가가 저렴하고, 건설기간이 짧으며, 원재료(석탄) 조달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고 석탄가격 하락으로 석탄화력 발전에 대한 매력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중국 등 원자력발전 시장의 확대로 인해 주기기(4기 수주, 6000억원 예상)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라며 "그 외에 석탄화력 발전은 동남아 등 신흥국가에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3,000
    • +3.03%
    • 이더리움
    • 2,962,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2,009
    • +1.36%
    • 솔라나
    • 126,100
    • +4.65%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18
    • -2.56%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2.66%
    • 체인링크
    • 13,140
    • +4.2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