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족발 쥐, 자작극 가능성 제기한 본사…실제 영업장 가보니 충격

입력 2020-12-01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배달시킨 족발에서 살아있는 쥐가 나온 사건이 발생했다.

1일 MBC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야식으로 시킨 족발에서 살아있는 쥐가 튀어나와 이를 배달업체에 알렸다.

배달업체 측은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지만 쥐가 포장 용기안에 들어간 영문은 모르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해당 족발 업체 본사는 가맹점과 얘기를 하라는 입장을 보이며 자작극의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에 MBC 취재진이 해당 업장을 찾아갔다. 사장과 인터뷰 도중 가게 안에 쥐가 출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충격이 더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4,000
    • +2.72%
    • 이더리움
    • 3,372,000
    • +8.1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75%
    • 리플
    • 2,172
    • +4.07%
    • 솔라나
    • 138,100
    • +5.99%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36%
    • 체인링크
    • 14,300
    • +4.9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