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출근길 영하권 겨울 추위...‘최저기온 -9도’

입력 2020-11-30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산 정상 백운대 인근에 핀 상고대. (신태현 기자 holjjak@)
▲북한산 정상 백운대 인근에 핀 상고대. (신태현 기자 holjjak@)

화요일인 1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한낮에도 대부분 지역이 10도 아래 기온으로 쌀쌀하겠으며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5도 안팎의 겨울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일부 경상내륙, 전남 동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이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특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대전 -3도 △청주 -3도 △대구 -2도 △광주 0도 △전주 -2도 △부산 1도 △제주 6도 △울릉도ㆍ독도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춘천 6도 △강릉 9도 △대전 7도 △청주 6도 △대구 10도 △광주 10도 △전주 8도 △부산 13도 △제주 11도 △울릉도ㆍ독도 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관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6,000
    • +3.71%
    • 이더리움
    • 3,61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0.64%
    • 리플
    • 1,939
    • +5.73%
    • 솔라나
    • 153,300
    • +5.14%
    • 에이다
    • 306
    • +3.73%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3%
    • 체인링크
    • 16,980
    • +4.17%
    • 샌드박스
    • 51.25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