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차 1시간 지연' 영등포역에 대기 중인 시민들

입력 2020-11-27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정선 기자 dwt84@)
(유정선 기자 dwt84@)

철도노조의 준법투쟁으로 열차를 이용하려는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주 52시간 근무 도입에 따른 근로시간 개선과 교대제 전환 확립 등을 요구하는 전국철도노동조합 안전운행 준법투쟁이 시작됐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총 9대의 열차 운행이 10~40분 지연됐고, 오후 6시 기준 서울·용산역 출발 일반열차 21대가 10분~1시간 40분 늦어졌다. 노조가 쟁의행위를 계속하는 동안 산발적으로 지연 운행이 계속될 예정이다.

사진은 오후 6시께 영등포역에서 지연운행으로 대기 중인 시민들의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 달 만에 또 뒤집힌 세제…정책 신뢰 흔들고 시장 혼란 가중
  • 단독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 결렬…노조, 2일부터 부분파업
  • 9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뛰나 봤더니… [그래픽]
  • 반도체 호황에 내년 821조 '슈퍼예산'…성장페달 더 밟는다
  • 단독 하이트진로, '기린' 생맥주 공급가 11% 인상…외식 술값 부담 커지나
  • 단독 대미투자 확대 속 한국 전문직 전용 ‘E-4 비자’ 입법전…美로펌과 하반기 자문 계약
  • 8월 수출, 3개월 연속 900억달러 돌파…반도체 209% 폭증이 견인
  • 김용범 퇴진에 ‘경제라인’ 재편 불가피…민생·통상·성장전략 이끌 새 책사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9.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53,000
    • -0.64%
    • 이더리움
    • 3,38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39,600
    • -0.99%
    • 리플
    • 1,885
    • -0.63%
    • 솔라나
    • 141,100
    • -1.05%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56
    • -1.9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3.71%
    • 체인링크
    • 15,700
    • +0.77%
    • 샌드박스
    • 49.64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