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접촉' 존슨 英 총리, 11일 만에 자가 격리 해제

입력 2020-11-26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음성 판정 받았지만 관련 규정에 따라 계속 관저에서 머물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9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코로나19 관련 가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런던/AP뉴시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9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코로나19 관련 가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런던/AP뉴시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접촉에 따른 자가 격리에서 해제됐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BBC 방송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에서 나왔다.

이는 15일 코로나19 자가 격리에 들어간 지 11일 만이다.

앞서 존슨 총리는 12일 보수당 하원의원들 몇몇을 만났는데, 이중 확진자가 나오면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다행히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관련 규정에 따라 계속 관저에서 머물렀다.

존슨 총리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3월 26일 관련 증세가 나타나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된 바 있다.

열흘 뒤인 4월 6일 중환자실로 옮겨지는 등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가 이후 점점 호전돼 6일 뒤 퇴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3,000
    • -1.14%
    • 이더리움
    • 3,258,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21,500
    • -2.13%
    • 리플
    • 2,109
    • -1.26%
    • 솔라나
    • 128,900
    • -3.01%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74%
    • 체인링크
    • 14,480
    • -3.66%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