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124명 추가 확진

입력 2020-11-26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시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8237명

▲58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적하다.  (뉴시스)
▲58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적하다. (뉴시스)

서울시는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확인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4명이라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강서구 에어로빅학원 14명 △노원구청 8명 △동대문구 고등학교-마포구 홍대새교회 5명 △서초구 사우나 Ⅱ 3명 등이다.

이밖에 △송파구 사우나 서초구 사우나 △강서구 소재 병원 △중구 소재 교회 △강남구 음식점 Ⅱ 등 집단감염 사례에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다른 시ㆍ도 확진자 접촉은 11명, 산발 사례나 과거 집단감염 등 '기타'는 59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19명은 감염경로를 아직 확인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울 누적 확진자는 8237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50,000
    • -1.31%
    • 이더리움
    • 3,36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23%
    • 리플
    • 2,118
    • -0.66%
    • 솔라나
    • 135,700
    • -3.35%
    • 에이다
    • 394
    • -2.48%
    • 트론
    • 520
    • +0.58%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2.32%
    • 체인링크
    • 15,180
    • -0.72%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