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출근길] 일라이, 지연수와 이혼한다·송강호·김민희 뉴욕타임스 '21세기 위대한 배우 25인' 선정·박하선, 드라마 '며느라기 100만 뷰 돌파' 자축·전인권 싱어게인 전격 하차·아르헨티나 축구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사망 (연예)

입력 2020-11-27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출처=일라이 SNS 캡처)
(출처=일라이 SNS 캡처)

일라이, 지연수와 이혼한다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레이싱 모델 출신 아내 지연수와 이혼합니다. 일라이는 26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다"며 "아내와 나는 헤어지기로 했다"고 이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앞서 일라이와 지연수는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부부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4년 6월 혼인신고를 한 뒤 부부의 연을 맺었고 2017년 6월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송강호·김민희 뉴욕타임스 '21세기 위대한 배우 25인' 선정

배우 송강호와 김민희가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21세기 최고 배우 25인'에 선정됐습니다. NYT의 비평가 마노라 다지스와 A.O. 스콧은 25일(현지시간) 두 배우를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에 포함했는데요. 해당 배우 평가에는 다이엘 데이 루이스, 니콜 키드먼, 키아누 리브스 등이 함께 명단에 올랐습니다.

박하선, 드라마 '며느라기 100만 뷰 돌파' 자축

배우 박하선이 카카오TV 웹드라마 '며느라기' 100만 뷰를 자축했습니다. 26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축 100만 뷰'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게재했는데요. 박하선은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면서 "진짜 100만 명이 볼 줄 몰랐다. 시청률로 따지면 2% 돌파"라고 감회를 밝혔습니다. 한편 박하선은 17일 '며느라기' 제작발표회에서 100만 뷰 공약으로 가수 비의 노래 '깡' 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어 "다음 주 목요일에 추겠다"고 했습니다.

전인권 싱어게인 전격 하차

가수 전인권이 JTBC 음악 예능 '싱어게인'에서 하차합니다. 26일 JTBC는 "지난 1라운드 방송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함께 했던 김종진은 2라운드부터 정식 시니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기존 심사위원이었던 전인권이 하차합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하차 이유에 대해서 "전인권이 긴 녹화시간에 피로감을 느낀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축구전설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사망

아르헨티나의 축구전설 마라도나가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향년 60세인데요. 25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의 해외매체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이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마라도나의 죽음에 축구계는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9,122,000
    • -9.23%
    • 이더리움
    • 1,247,000
    • -5.96%
    • 리플
    • 305.9
    • -5.26%
    • 라이트코인
    • 153,300
    • -8.26%
    • 이오스
    • 3,004
    • -3.19%
    • 비트코인 캐시
    • 526,500
    • -8.59%
    • 스텔라루멘
    • 307.1
    • -7.11%
    • 트론
    • 32.29
    • -1.61%
    • 에이다
    • 328.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0
    • -6.03%
    • 대시
    • 134,700
    • -8.18%
    • 이더리움 클래식
    • 8,230
    • -2.43%
    • 234
    • -6.33%
    • 제트캐시
    • 113,200
    • -5.67%
    • 비체인
    • 26.83
    • -5.83%
    • 웨이브
    • 6,820
    • -6.5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7
    • -0.6%
    • 비트코인 골드
    • 13,850
    • -7.48%
    • 퀀텀
    • 3,196
    • -3.3%
    • 오미세고
    • 3,812
    • +6.18%
    • 체인링크
    • 21,230
    • +13.47%
    • 질리카
    • 72.27
    • -5.85%
    • 어거
    • 20,400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