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클라우드 게임 시장 진출…플랫폼 확장 선언

입력 2020-11-26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리비안의해적 전쟁의물결' 페이스북 게이밍 페이지 추천 게임 선정 이미지.  (사진제공=조이시티)
▲'캐리비안의해적 전쟁의물결' 페이스북 게이밍 페이지 추천 게임 선정 이미지. (사진제공=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해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진출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조이시티는 클라우드 게임 시장 선점을 위한 적합한 클라우드 게임 플레이 환경 구축과 자사 인기 타이틀을 멀티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플랫폼 확대 전략’을 추진한 바 있다. 빠르고 안정된 상용 서비스를 확보하기 위해 자사의 인기 라이브 타이틀을 바탕으로 개발을 진행해 왔다.

처음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18일 페이스북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페이스북 게이밍’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와 동시에 추천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서비스 초기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소셜 카지노 및 라이트게임이 주류인 플랫폼에서 하드코어 장르인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로 출시돼 기술력을 입증하고, 전쟁 시뮬레이션 점유율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선점 효과를 누리게 됐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이사는 “2023년 5조 7000억 원 규모의 클라우드 게임 시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며 “2021년 글로벌 및 플랫폼 다변화로 시장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성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0,000
    • +0.2%
    • 이더리움
    • 3,10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9%
    • 리플
    • 1,979
    • -0.85%
    • 솔라나
    • 121,300
    • -0.16%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2.6%
    • 체인링크
    • 13,020
    • -0.6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