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현대아파트 102동 1104호

입력 2020-11-2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7년 준공 6개동 612가구 단지

▲경기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134 현대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134 현대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134 현대아파트 102동 11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현대아파트는 1997년 11월 준공된 6개동 61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맞은편에 마송택지지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거주여건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도로 등 기반시설이 확충될 예정이어서 김포한강시도시 방면 접근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통진초등학교와 마송중앙초등학교, 마송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2억1900만 원으로 1회 유찰돼 최저가 1억533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11월 26일 부천지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19-6480[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9,000
    • -0.71%
    • 이더리움
    • 3,25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67%
    • 리플
    • 2,113
    • -0.24%
    • 솔라나
    • 129,400
    • -1.37%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7%
    • 체인링크
    • 14,57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