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서 코로나19 발생…청사 폐쇄 후 재택근무 전환

입력 2020-11-24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 노원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전체를 폐쇄했다. 노원구는 필수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력을 재택 근무로 전환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민원 업무를 담당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과 함께 근무한 부서원들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구청 직원 700여 명 가운데 유증상자도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61,000
    • +0.4%
    • 이더리움
    • 2,66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0.56%
    • 리플
    • 1,419
    • +0.5%
    • 솔라나
    • 106,800
    • +0.75%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3.55%
    • 체인링크
    • 13,560
    • +6.77%
    • 샌드박스
    • 56.18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