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엔비피 '국제 방역.바이오 산업 콘퍼런스' 전시박람회 참가

입력 2020-11-20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옥수정 (좌)더엔비피 전무가, 인도네시아 할랄 화장품 관계자들에게 더엔비피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옥수정 (좌)더엔비피 전무가, 인도네시아 할랄 화장품 관계자들에게 더엔비피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주)더엔비피가 지난 12일 코엑스 콘퍼런스룸 E홀에서 개최된 에프디아이 아시아와 파스픽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인도네시아신할랄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외교부와 인도네시아 내무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인 '2020국제 방역·바이오 산업 콘퍼런스'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방역.바이오 관련기업인 총 25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을 선보였다.

더엔비피는 이번 행사에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제 21회 여성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풀메이크업이 가능한 한 손 크기의 회전식 메이크업 키트인 ‘올인원 미스틱 키트(All In One Mystic Kit)’를 대표 상품으로 내세웠다.

이번 행사에서 더엔비피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올인원 미스틱 키트’의 각 국의 맞춤형 취향, 소비패턴을 아울러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한 데에 있다. 올인원 미스틱 키트의 최고 강점인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컬러로 선택한 아이섀도우와 립스틱을 담은 맞춤형 미니 메이크업 키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통했다.

▲사진=(왼쪽부터 순서대로) 옥수정 더엔비피 개발자, 외교부 소속, 문용조 국제교류발전협회 및 핀코월드 회장, 더엔비피, 강정훈 JK엔터프라이즈 대표
▲사진=(왼쪽부터 순서대로) 옥수정 더엔비피 개발자, 외교부 소속, 문용조 국제교류발전협회 및 핀코월드 회장, 더엔비피, 강정훈 JK엔터프라이즈 대표

행사 중 옥수정 (주)더엔비피 개발자는 메인 데스크에서 행사주최 관계자들에게 올인원 미스틱 키트를 활용한 풀 메이크업을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시연을 통해 보여주었다. 또 인도네시아 할랄 화장품 관계자들에게도 개별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올인원에 교체도 가능한 친환경 그린라이프를 위해 특별한 충전재를 사용한 패키지로 만든 '컬러키트'와 ‘아이섀도우, 하이라이터 바, 블러셔 바’등의 사용법을 직접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번 행사로 더엔비피가 주목을 받았던 점은 곧 출시를 앞둔 양 방향형으로 자유롭게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듀얼팩트'를 최초로 선보인 것이다. 이로 인해 더엔비피는 바이어들에게 혁신적인 기술로 뷰티의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2020국제 방역.바이오 산업 콘퍼런스는 라종일 전 대통령 비서실 국가안보보좌관, 수코소 인도네시아 종교부 할랄청장등의 인사들을 초청했으며, 더엔비피는 국외 바이어들을 위해 완벽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번역을 포함한 제품 카달로그 완성본을 제공함으로써 바이어들에 인지도를 높였다.

강정훈 더엔비피, JK엔터프라이즈 대표는 "콘퍼런스 참가를 통해 더엔비피는 앞으로 무슬림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믿을 수 있는 제품력으로 차별화된 할랄 화장품들을 제공할 계획"이며 "K뷰티(K-beauty•한국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할랄 문화권에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의구현 외치더니 밥줄 '뚝'"…쯔양 사건, 사이버 레커에 경종 울렸다 [이슈크래커]
  • '트로트 4대 천왕' 가수 현철 별세…향년 82세
  • “한국에 갈거야, 라인 추가해 줘” 문자 받으셨나요? [해시태그]
  • 올해도 불붙은 ‘BMW vs 벤츠’ 경쟁…수입차 1위는 누구 [모빌리티]
  • '운빨존많겜', 무분별한 방치형 게임 사이 등장한 오아시스 [mG픽]
  • 비트코인, 6만4000달러 돌파…'트럼프 트레이드' 통했다 [Bit코인]
  • 변우석, 오늘(16일) 귀국…'과잉 경호' 논란 후 현장 모습은?
  • 문교원 씨의 동점 스리런…'최강야구' 단언컨데 시즌 최고의 경기 시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41,000
    • +1.28%
    • 이더리움
    • 4,82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542,000
    • -1.36%
    • 리플
    • 816
    • +8.8%
    • 솔라나
    • 223,800
    • +1.82%
    • 에이다
    • 616
    • +0.33%
    • 이오스
    • 845
    • +3.05%
    • 트론
    • 187
    • -2.6%
    • 스텔라루멘
    • 150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63,550
    • +2.5%
    • 체인링크
    • 19,990
    • +0%
    • 샌드박스
    • 474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