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개월여 만에 300명대 재진입

입력 2020-11-1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245명, 해외유입 68명 등 313명 신규 확진

(자료=통계청)
(자료=통계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8월 말 이후 3개월여 만에 3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13명 증가한 2만93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245명, 해외유입은 68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91명), 경기(81명)에서만 각각 100명에 육박했다. 인천(9명)을 더한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는 181명이다. 부산(5명), 대구(2명), 경북(12명), 경남(9명) 등 영남권에선 28명, 광주(9명), 전남(15명) 등 호남권에선 24명, 대전(1명), 충남(6명), 등 충청권에선 7명, 강원권에선 5명이 신규 확진됐다.

해외유입도 급증했다. 검역 단계에서 50명, 지역사회 격리 중 18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8명, 외국인은 50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에서 21명, 유럽에서 8명, 미주에서 38명, 아프리카에서 1명이 유입됐다. 국가별로는 러시아가 17명(외국인 15명), 미국은 23명(외국인 15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113명 늘어 누적 2만5973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96명으로 2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98명 늘어 2842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67명으로 전날보다 7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0,000
    • +0.63%
    • 이더리움
    • 3,06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729,500
    • +4.14%
    • 리플
    • 2,042
    • +0.44%
    • 솔라나
    • 126,100
    • -0.08%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80
    • +2.13%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22%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