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유동성 공급 기대감에 금리 급락

입력 2008-11-2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의 채권안정펀드 지원 기대감에 채권금리가 급락했다.

21일 증권업협회 최종호가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16%포인트 하락한 4.99%를 기록했다.

5년물도 0.15%포인트 하락하며 5.14%로 마감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0.10%포인트씩 내려 각각 5.81%, 5.87%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0.13%포인트 내린 5.19%, 2년물도 0.16% 하락한 5.32%를 기록했다.

CD91일물은 0.01% 내린 5.48%를 기록했고 CP91물은 0.02%포인트 내린 7.20%로 마감했다.

이날 국채선물은 전일보다 45틱 오른 107.80을 기록했다. 증권사는 1256계약을 순매수했고 은행과 외국인은 각각 2754계약, 52계약을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4,000
    • -0.24%
    • 이더리움
    • 3,08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45%
    • 리플
    • 2,058
    • -0.19%
    • 솔라나
    • 129,900
    • -1.37%
    • 에이다
    • 391
    • -1.01%
    • 트론
    • 431
    • +1.65%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0.69%
    • 체인링크
    • 13,360
    • -1.69%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